서기 328년 개통…세계에서 가장 긴 고대 교량 평가6일(현지시간) 불가리아 기겐 인근 다뉴브강 수위가 하락하면서 로마 콘스탄티누스 1세 황제의 명으로 건설된 교량의 기초 구조물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6.08.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다뉴브강윤다정 기자 "트럼프, 기부자들에게 차기 대선서 밴스 부통령 지지 당부"트럼프 "전쟁 머지않아 끝날 것…호르무즈 개방 곧 합의"(종합)관련 기사소방·해군, 심해잠수·응급구조 교육 맞교환…수난사고 대응 강화'최악 가뭄'에 바닥 드러낸 다뉴브·라인강…경제·원전 치명타가뭄에 헝가리 유일원전 가동중단…"5일간 40도 넘는 폭염 고비"유럽 산불 확산…그리스 진화 헬기 충돌 2명 사망·헝가리 원전도 멈췄다헝가리 팍스 원전, 44년 만에 가동 중단…다뉴브강 수위 사상 최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