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보도…측근들은 "마음 바꿀 여지 충분"트럼프 미국 대통령 양옆의 밴스 부통령(왼쪽)과 루비오 국무장관. 2025.06.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루비오밴스윤다정 기자 美재무 "AI 경쟁서 中에 밀리면 다른 건 모두 무의미해져" 경고"앉아서 죽느니 확전"…美봉쇄로 경제난 궁지 몰린 이란의 선택관련 기사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②[최종일의 월드 뷰]美 '파운드리스쿨' 출범…반도체·방산 인력 직접 키운다정용진, 美 국무부 초청 '파운드리 스쿨' 출범식 참석⋯AI 협력 논의트럼프, 헤그세스 국방 대권 도전설에 "너무 이르다" 선긋기"미군 수뇌부, 이란 전쟁 출구 전략 모색…공습 한계·무기 비축량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