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이후 강수량 부족·폭염으로 수위 저하페테르 마자르 헝가리 총리는 2일(현지시간) 다뉴브강 수위가 사상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팍스 원자력발전소의 가동을 44년 만에 처음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7월 31일 팍스 원전의 취수 시설과 냉각 수로의 모습. 2026.07.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원전원자로다뉴브강윤다정 기자 그리스 산불 일주일째 확산…서울 면적 5분의 1 규모 산림·농경지 잿더미日 방위성, 국제연계 담당 국 신설 추진…다국간 방위협력 강화관련 기사헝가리 팍스 원전, 원자로 1기 가동 중단…다뉴브강 수위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