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까지 허용"…우크라 드론 공격으로 연료 생산 급감우크라이나의 보급로 공격으로 러시아 당국이 연료 판매를 제한한 가운데 지난 6월 3일(현지시간) 러시아 점령지 크림반도의 휴양 도시 옙파토리야의 한 주유소에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6.06.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장거리 드론, 러 석유화학 도시 타격…"88명 사상"(종합2보)러, 시리아 내 군사기지 합동훈련센터로 전환…민간시설은 이관(종합)관련 기사'3만→ 5만' 북한군 추가 파병 주장 우크라 속내는…군사 지원 절실열흘간 '국방력 강화' 일본 집중 공격한 北…中·러와 '반일' 공동 전선(종합)러 '그림자 선단' 유조선 오만 앞바다 좌초…기름띠 390㎢(종합)젤렌스키 "北 없이 전쟁 못 하는 러시아, 북한군 추가 배치 준비 중"러시아 유일 '전쟁 반대' 야당, 총선 한 달 앞두고 출마 자격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