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까지 허용"…우크라 드론 공격으로 연료 생산 급감우크라이나의 보급로 공격으로 러시아 당국이 연료 판매를 제한한 가운데 지난 6월 3일(현지시간) 러시아 점령지 크림반도의 휴양 도시 옙파토리야의 한 주유소에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6.06.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우크라 키이우 교량 나흘간 7차례 공격…교통·물류 혼란러, 자체 위성망 '라스스베트' 제재 요구에 "우주전쟁 일어날 것"관련 기사러가 1년 걸려 빼앗은 영토…우크라, 로봇 공세로 단숨에 되찾았다우크라 드론 공격에 러시아 휘발유 부족…중국산 전기차 판매 급증라트비아 총선서 집권당 압승…친우크라·친서방 노선 유지(종합)젤렌스키 "美, 이달 말 미·러·우크라 협상 제안…우크라 준비돼"젤렌스키 "러시아, 北에 최신 제트 드론 기술 공유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