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북한군 병사 넘겨달라고 요청…한국 헌법에 따라 이송"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6.9.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젤렌스키우크라이나생포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브라질 대선서 '보우소나루 아들' 1위 이변…현직 룰라와 결선행이란의 서방 확전 위협 현실화?…英주둔 美폭격기 12대 긴급 대피관련 기사李대통령, 北에 톤다운·우크라엔 초강경…'지뢰사고·포로송환' 온도차 대응"李대통령, 누구 위협할 처지 아냐"…우크라 전쟁영웅 발언 논란우크라 방문 日전 방위상 "패트리엇 우크라 제공·판매 논의 추진""우크라, 李 대통령 잘못 건드렸다"…외신도 갈등 격화 주시고위 당국자 "北 포로 한국행, 끝까지 비공개 원했다…'분명한 합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