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통합연합당 35.4% 득표…100석 중 42석 확보 전망독립 이후 단일 정당 최다 의석…기존 연정은 재구성 불가피라트비아 총리 안드리스 쿨베르그스가 3일(현지시간) 수도 리가에서 자신이 이끄는 통합연합당의 선거 개표 행사에 참석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라트비아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관련 기사라트비아 총선서 '친유럽 중도 성향' 집권당 압승 유력푸틴 "러 영토 공격받으면 모든 무기 사용"…핵 사용 가능성 시사발트3국 라트비아 대통령 "필요시 국내 핵무기 배치 가능"에스토니아 "러 정보기관이 우크라 지원 방산업체 방화 사주"러 '총선 부정 의혹' 확산…상트페테르부르크 등서 집회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