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대사관 "우리 앞에 관람객 북적…유리벽 앞에서 사진 찍고 구경"푸틴이 선물한 야크·코카투 등도…"러·북 우정의 살아 있는 상징" 주장러시아가 북한 평양 동물원에 선물한 사자(주북 러시아 대사관 SNS 자료 사진 갈무리). 2020.10.03 ⓒ 뉴스1 관련 키워드북한러시유철종 전문위원 러, 내년 군사비 40% 이상 증액…블룸버그 "수년간 장기전 대비"우크라 방문 日전 방위상 "패트리엇 우크라 제공·판매 논의 추진"관련 기사러 총선 압승한 푸틴 친위세력…북러 군사협력 제도화 힘 싣는다北, 선전 간부에 "사상사업 혁신"…내부 결속 집중 [데일리 북한]학생비자로 농장취업, 월급카드는 간부 손에…北 노동자 500명 제재 회피술러, 북한행 우편물 배송 전면 재개…코로나 대유행 이후 6년 만시진핑·푸틴, 北 정권 수립 78주년에 축전…"관계 발전·긴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