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덴니교' 수시간 새 세 차례 피격…주요 교량 통행 제한에 '교통 대란'우크라도 러 남부·중부 정유·석유 저장시설 공격…화재 발생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피브덴니'(남부) 다리가 1일(현지시간)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아 불타고 있다. (현지 SNS 사진 갈무리). 2026.10.01 ⓒ뉴스1 관련 키워드키이우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외무차관, DMZ 지뢰 사고에 "남측 위협에도 접경 상황 안정적"푸틴 "中 APEC 계기 미·중·러 정상회담 찬성…의제 먼저 정해야"관련 기사인도, 우크라 평화협상에 첫 중재 제안…키이우 "휴전 준비돼"러 드론, 개전 후 처음 키이우 주요 교량 타격…겨울 앞두고 인프라 공세외교부, 우크라 상황 점검…"키이우 중심부까지 피해, 국민 안전 만전"러, 겨울 앞두고 우크라 에너지망 대공습…7명 사망러 전문가 "젤렌스키 北포로 이송 공개로 韓 무기지원 기대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