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도 반복하면 진실처럼 느껴져…믿지 않아도 혼란 유발 가능"(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저격수'라는 이름을 붙인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의 '전투 사격'을 진행했다고 30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KIDA인지전가짜뉴스페이크뉴스허고운 기자 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韓육사, 다음주 中서 국제 생도 군사교류 참가…11개국 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