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정보기관 이용 채널·봇 삭제 안 해"…佛서도 다른 혐의로 수사 중텔레그램 메신저 앱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파벨 두로프가 2024년 12월 6일 파리 법원 심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29.ⓒ 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외무 "서방의 우크라 종전 조건은 러시아에 대한 최후통첩"우크라 드론에 러 곡물 수출 병목…"흑해 터미널 3곳 반입 제한"관련 기사러 외무 "서방의 우크라 종전 조건은 러시아에 대한 최후통첩"우크라 드론에 러 곡물 수출 병목…"흑해 터미널 3곳 반입 제한"젤렌스키 "전쟁 주도권, 더는 푸틴 손에 없어"…트럼프와 회담우크라 정보당국 "러, 전쟁자금 조달하려 루블화 마구 찍어내"'화물선 피격' 이란, 우크라 흑해항구 미사일 타격 검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