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난민 밀어내 혼란 조성·서방 분열 노려와지상 철책 높여 경계 강화히자 '지하 도발' 전환16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파브라데 훈련장에서 프랑스군과 리투아니아군 병사들이 프랑스제 시저 Mk-I 자주포 발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6.9.16 ⓒ 로이터=뉴스1ⓒ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리투아니아발트3국러시아벨라루스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동유럽북유럽관련 기사리투아니아 대통령 "격추된 러 드론, 우크라 겨냥했을 가능성 커"에스토니아 이어…나토기, 리투아니아 영공 침범 드론 첫 격추(종합)리투아니아 대통령 "나토 전투기, 영공 침입 드론 격추"러 "나토 회원국 리투아니아에 핵무기 배치되면 러 표적 될 것"핀란드, 러 국경 200㎞ 장벽 완공…나토 가입 뒤 러와 긴장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