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게임·의류 등 금지 예정…자국엔 나토군 3000명 주둔발트 3국 총리가 2022년 4월 22일 라트비아 리가에서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러시아산 가스 구매 중단 결정을 밝히고 있다. (왼쪽부터) 카자 칼라스 에스토니아 총리, 크리스야니스 카린스 라트비아 총리, 잉그리다 시모니테 리투아니아 총리.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美상·하원 "러 에너지 구매국 100% 관세" 가결…트럼프 서명할듯(종합)트럼프 "러·우크라전 매우 곧 끝날 것"…종전협상 중재 성과 낙관관련 기사美상·하원 "러 에너지 구매국 100% 관세" 가결…트럼프 서명할듯(종합)美하원 "러 원유 구입국 100% 관세"…인도 "시장 따라 결정" 반발트럼프 "러·우크라전 매우 곧 끝날 것"…종전협상 중재 성과 낙관獨, 라트비아 총선 기간 전투기 4대 파견…드론 침범 대비"美기름값, 최악은 아직 오지 않았다"…사우디 송유관 피격 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