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게임·의류 등 금지 예정…자국엔 나토군 3000명 주둔발트 3국 총리가 2022년 4월 22일 라트비아 리가에서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러시아산 가스 구매 중단 결정을 밝히고 있다. (왼쪽부터) 카자 칼라스 에스토니아 총리, 크리스야니스 카린스 라트비아 총리, 잉그리다 시모니테 리투아니아 총리.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북한 송도원야영소 찾은 러 청소년 4배로 증가…양국 밀착 반영러 공습에 우크라 흑해항만 입출항 중단…곡물 수출 차질 우려관련 기사계속되는 나토 회원국 영공 침범…루마니아 "영공 진입 드론 격추"북한 송도원야영소 찾은 러 청소년 4배로 증가…양국 밀착 반영러 공습에 우크라 흑해항만 입출항 중단…곡물 수출 차질 우려우크라, '러시아판 아마존' 물류망 연쇄 타격…푸틴 고향도 겨냥日 외무상, 러 외무장관 전쟁 후 첫 접촉에 "대러 정책 변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