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공사 마치고 정식 개소…"과거사 교훈 지우는 작업" 비판도독일 인근 오스트리아 브라우나우인에 위치 아돌프 히틀러의 생가의 리모델링 이전 모습. 2016.10.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오스트리아히틀러나치이정환 기자 트럼프, '푸틴 비자금' 러 국부펀드 제재 해제 검토…종전 촉진 명분'역전승' 룰라, 온라인 승부에 '갤럭시 S26' 들었다…생애 첫 스마트폰관련 기사"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스위스 사회학자 장 지글러 별세오스트리아 대통령, '나치 후예' 극우당에 연정 구성 요구히틀러의 집권에 길을 깔아 준 '타넨베르크의 영웅' [역사&오늘]히틀러 생가가 경찰서로…시민사회 "역사적 교훈으로 남겨둬야" 반발나치 추종자 얼씬도 못하겠네…히틀러 생가, 경찰서로 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