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부터 공사 시작…나치 성지화 방지 목적독일 인근 오스트리아 브라우나우인에 위치 아돌프 히틀러의 생가를 경찰서로 개조하는 작업이 오늘 10월 2일부터 진행된다. 2016.10.2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히틀러생가오스트리아나치세계대전정윤영 기자 "핼러윈 지나 블프·크리스마스 온다"…美 연말 선물에 뜬 K-뷰티쿠쿠, 안양·덕양 매장 확장 이전…양평엔 신규 출점관련 기사오스트리아 '히틀러 생가' 경찰서로 탈바꿈…'나치 성지순례' 차단히틀러 생가가 경찰서로…시민사회 "역사적 교훈으로 남겨둬야" 반발[조성관의 세계인문여행] 잘츠부르크와 트랩 패밀리[통신One]제2의 히틀러 막는다…신나치 성지를 경찰서로히틀러 생가, 경찰서로 바뀐다…"나치 성지 역할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