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92세…스위스 은행 '검은돈' 은닉 폭로에 힘써'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의 저자인 스위스의 사회학자이자 정치가, 인권 운동가인 장 지글러가 10일(현지시간) 9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글러가 2019년 4월 2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 통신(APA)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질문을 듣고 있는 모습. 2019.04.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장지글러윤다정 기자 佛상원, 기물 파손 시위대 '연대배상' 법안 통과…우파·중도 지지8년간 폭염 사망 300만…"기후변화 '세계 보건비상사태' 선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