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월드컵 영웅'의 귀환…마드리드에 200만 인파 붉은 물결

포르투갈·모로코와 2030년 월드컵 공동 개최 예정
산체스 총리 "2번 결승, 2번 우승…3번째도 꿈은 아냐"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벨레스 광장에 모여든 시민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년 만에 우승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을 축하하고 있다. 2026.07.20. ⓒ 로이터=뉴스1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벨레스 광장에 모여든 시민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년 만에 우승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을 축하하고 있다. 2026.07.20.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에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라민 야말(왼쪽 위)과 동료 선수들이 오픈 탑 버스에 탑승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축하하는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6.07.20. ⓒ AFP=뉴스1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에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라민 야말(왼쪽 위)과 동료 선수들이 오픈 탑 버스에 탑승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축하하는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6.07.20.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벨레스 광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축하 행사에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페란 토레스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26.07.20. ⓒ AFP=뉴스1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벨레스 광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축하 행사에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페란 토레스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26.07.20.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벨레스 광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축하 행사에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선수들의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6.07.20. ⓒ AFP=뉴스1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벨레스 광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축하 행사에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선수들의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6.07.20.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에서 시민들이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축하하며 선수단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2026.07.20. ⓒ AFP=뉴스1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에서 시민들이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축하하며 선수단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2026.07.20.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