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정상 중 가장 친트럼프였지만 교황 옹호 후부터 '삐걱'"관계 강화 노력은 서방의 단결을 믿기 때문에 한 정치적 투자"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2026.07.08.ⓒ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멜로니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중동 전쟁발 고물가에 유럽 곳곳 시위 격화…프랑스 2400명 체포(종합)"생활비도 쪼들리는데 무슨…" 유럽 극우 '방위비 증액' 반기'집권 1413일' 伊 멜로니, 전후 최장수 집권 기록…내년 총선 행보 본격화"굴종은 이제 그만"…트럼프 협박술, 국내외서 거센 저항 직면伊 멜로니 "트럼프와 일이 더 쉬울 줄 알았는데…결과는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