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전국서 550여대 격추"…우크라, 푸틴 압박해 종전 유도 전략2023년 8월 1일(현지시간)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상업지구의 고층 건물이 무인기 공격을 받아 안전 요원들이 상황을 살피고 있다. 2023.08.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우크라 전사자 시신 맞교환 "우크라군 522구·러군 33구"'푸틴 풍자' 러 화가 살해 용의자 체포…"체첸 출신 가능성"관련 기사러-우크라 전사자 시신 맞교환 "우크라군 522구·러군 33구"우크라, 모스크바에 개전 후 최대급 드론 공습…"190여대 요격"(종합)크렘린 "유럽, G7서 트럼프에 '해로운 생각' 주입"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불타면 모스크바도 불탈 것""美·이란, 19일 스위스서 종전 MOU 이행협상"…서명식은 생략 전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