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5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포로 교환에 따라 석방된 우크라이나군 병사가 감격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5.15.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제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푸틴 풍자' 러 화가 살해 용의자 체포…"체첸 출신 가능성"우크라, 모스크바에 개전 후 최대급 드론 공습…"190여대 요격"(종합)관련 기사우크라, 모스크바에 개전 후 최대급 드론 공습…"190여대 요격"(종합)크렘린 "유럽, G7서 트럼프에 '해로운 생각' 주입"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불타면 모스크바도 불탈 것""美·이란, 19일 스위스서 종전 MOU 이행협상"…서명식은 생략 전망(종합)"역대 최대급 우크라 드론 공습에 모스크바 4대 공항 일시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