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페제시키안 서명 완료…스위스 "파키스탄·카타르도 참석"밴스·갈리바프 회동 주목…핵·제재 완화 등 60일 후속 협상 착수미국 성조기와 이란 국기 일러스트. <자료사진> 2022.09.08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마친 뒤 스위스 제네바 국제공항에서 파리 오를리공항으로 향하는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고 있다. 2026.06.18. ⓒ 로이터=뉴스1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서명한 종전 관련 양해각서(MOU)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6.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이란 대통령 "美와 역사적 합의…상호 존중해야 평화"크렘린 "유럽, G7서 트럼프에 '해로운 생각' 주입"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美와 역사적 합의…상호 존중해야 평화""이스라엘, 美와 레바논 남부 주둔 지속 협의"IEA "호르무즈 '깨진 꽃병' 됐다…조건 없이 재개방해야"사우디 초대형 유조선 3척, 美·이란 합의 서명 뒤 호르무즈 통과트럼프 "내가 이란에 약했다고? 멍청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