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에 안긴 푸틴 그림으로 협박받은 뒤 피살…'정치적 처형' 설도세묜 스크레페츠키가 푸틴 대통령을 풍자한그림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는 모습. 러시아 포털 '드젠루' 자료 사진 갈무리. (재판매 금지) ⓒ 뉴스1유철종 전문위원 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우크라 "러시아군 하루 2500명 병력 손실…개전 이후 최대"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