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클러스터 중 첫 번째 '제도·법률' 분야 논의 시작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EU집행위원회 본부. 2025.02.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EU 가입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러, 英·佛·獨 우크라 협상 참여에 반발…"협상 복잡하게 만들 것"푸틴, SCO서 9개국 정상과 연쇄회담…"러 고립론 불식 행보"아이슬란드, 29일 'EU 가입 협상 재개' 묻는 국민투표 실시러시아와 서방 사이, 두 갈래 길에 선 조지아[최종일의 월드 뷰]우크라인 70% EU 가입 찬성, 나토 가입은 61%…'친서방' 확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