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서방 사이, 두 갈래 길에 선 조지아[최종일의 월드 뷰]

본문 이미지 -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러시아 블라디캅카스로 이어지는 조지아 군사 도로 모습 ⓒ 뉴스1 최종일 기자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러시아 블라디캅카스로 이어지는 조지아 군사 도로 모습 ⓒ 뉴스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조지아 북부 코카서스의 산악 마을인 카즈베기(스테판츠민다)의 웅장한 풍경을 담은 사진이다. 왼쪽 전면에는 조지아의 대문호 알렉산드레 카즈베기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 뉴스1 최종일 기자
조지아 북부 코카서스의 산악 마을인 카즈베기(스테판츠민다)의 웅장한 풍경을 담은 사진이다. 왼쪽 전면에는 조지아의 대문호 알렉산드레 카즈베기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 뉴스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의 도심 풍경을 담은 사진이다. 왼쪽 상단 성벽 위로는 트빌리시의 창건자로 알려진 와흐탕 고르가사리 왕의 동상이 우뚝 서서 도시를 내려다보고 있으며, 그 아래로는 붉은 지붕의 전통 가옥들과 현대적인 건물들이 언덕 지형을 따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멀리 능선 위에는 도시를 상징하는 조지아의 어머니상(로스카바)이 작게 보인다.  ⓒ 뉴스1 최종일 기자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의 도심 풍경을 담은 사진이다. 왼쪽 상단 성벽 위로는 트빌리시의 창건자로 알려진 와흐탕 고르가사리 왕의 동상이 우뚝 서서 도시를 내려다보고 있으며, 그 아래로는 붉은 지붕의 전통 가옥들과 현대적인 건물들이 언덕 지형을 따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멀리 능선 위에는 도시를 상징하는 조지아의 어머니상(로스카바)이 작게 보인다. ⓒ 뉴스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조지아 트빌리시의 골목길 풍경을 담은 사진이다. 건물 외벽은 유럽연합(EU)의 깃발을 상징하는 파란 바탕에 노란 별무늬와 함께, 조지아 국기, 그리고 러시아의 침략과 점령을 규탄하는 반러시아 메시지와 그래피티로 화려하고 강렬하게 채색돼 있다. 벽면에는 '러시아는 점령자다', '조지아 영토의 20%는 러시아에 점령당했다', '다시는 소련으로 돌아가지 않는다''와 같은 문구들이 적혀있다. 벽면의 숫자들은 조지아의 역사 속에서 러시아(제국 및 소련)의 지배나 개입, 주요 갈등이 발생했던 시기들을 나타낸다. ⓒ 뉴스1 최종일 기자
조지아 트빌리시의 골목길 풍경을 담은 사진이다. 건물 외벽은 유럽연합(EU)의 깃발을 상징하는 파란 바탕에 노란 별무늬와 함께, 조지아 국기, 그리고 러시아의 침략과 점령을 규탄하는 반러시아 메시지와 그래피티로 화려하고 강렬하게 채색돼 있다. 벽면에는 '러시아는 점령자다', '조지아 영토의 20%는 러시아에 점령당했다', '다시는 소련으로 돌아가지 않는다''와 같은 문구들이 적혀있다. 벽면의 숫자들은 조지아의 역사 속에서 러시아(제국 및 소련)의 지배나 개입, 주요 갈등이 발생했던 시기들을 나타낸다. ⓒ 뉴스1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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