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매년 연기…우크라 드론·미사일 파상공세 와중2021년 MAKS에 출품된 러시아 신형 수호이 전투기ⓒ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인 60% 돈바스 할양 반대…61% "필요한 만큼 전쟁 견딜 것"日, 러 남쿠릴열도 '소련 영웅' 이름 붙이기에 반발…"적절히 대응"관련 기사"우크라戰서 영감"…대만, 中침공 대비 '드론 지옥도' 전략 가속젤렌스키 "북한군 수만 명, 실전 경험 중…韓, 방공 체계 지원 희망"우크라 "러시아 물류망 직접 타격해 17조 손실"…'40일 작전' 성과에 만족댄 케인 美합참, 이란전 출구전략 주장…"공습으론 안돼"美 전술핵 재배치 실익은…대북억제엔 플러스, 외교엔 마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