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중앙선관위 최종 개표 결과 발표…"우크라전 참전군인 46명도 입성"투표율 59.8%로 최근 3차례 총선 중 최고…푸틴 정치적 입지 공고화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과 엘라 팜필로바 중앙선관위원장. 2023.12.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 하원 선거통합러시아당푸틴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특사 "미국과 상시 소통…트럼프 특사·재무부·에너지부와 접촉"젤렌스키·머저르 첫 정상회담…친러 오르반 퇴진 후 관계 개선 급물살관련 기사EU, 우크라 점령지 러 총선 관련자 77명 제재…"침략전쟁 정당화"러 총선 압승한 푸틴 친위세력…북러 군사협력 제도화 힘 싣는다푸틴 "러 패배시키는 것 불가능, 승리는 우리의 것"…총선 평가총선 압승한 푸틴, 전쟁 명분 확보…추가 동원령·유럽 공세 강화 가능성총선 마친 러시아, 우크라 주요 도시·산업시설 대공습…"4명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