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는 언제든 대화 가능…호르무즈 안정 기여할 준비"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2026.09.2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세르게이 라브로프러시아우크라전쟁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국방비는 늘렸는데 美무기는 외면"…동맹 압박에 역풍 맞은 트럼프총선 압승한 푸틴, 전쟁 명분 확보…추가 동원령·유럽 공세 강화 가능성관련 기사전쟁 못 막고 강대국은 유엔 밖으로…유엔총회가 드러낸 '다자주의 위기''긴장 고조' 독·러, 우크라 개전 이후 첫 외무장관 회담트럼프, G20에 푸틴 초청…루비오 "문제 해결하려면 만나야"루비오 美국무 "러와 우크라 모두 제한적 휴전 관심 표명"EU 대러제재 연장 막판 진통…러 재벌 2명 해제 놓고 이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