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관련 협의서 진전…북극권 러·미 공동 사업도 논의"키릴 드미트리예프 러시아 직접투자펀드(RDIF) 대표. 2025.05.0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침공유철종 전문위원 젤렌스키 "러 최대 50만명 추가 동원…북한군 3만명도 수용 준비"북한산 맥주 러시아서 인기…북러 밀착, 주류 시장으로도 확산관련 기사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젤렌스키, 28일 백악관서 트럼프와 회담…방공무기 등 지원 요청"중대형 로켓이 버스라면, 소형 로켓은 택시다"'SNS 홍보'가 자초한 러 미사일공격…우크라 방산행사 주최자 결국 구속젤렌스키 "러 최대 50만명 추가 동원…북한군 3만명도 수용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