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이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단(플로틸라) 활동가들을 향해 손가락질하는 영상이 20일 공개됐다. 활동가들은 양손이 뒤로 묶인 채 바닥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완전히 땅에 대고 있는 굴욕적인 자세로 구금됐다. 2026.5.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윤다정 기자 인니發 연무에 말레이·싱가포르 한달째 '콜록'…법적 대응은 '막막'히잡 없이 공연한 이란 가수 '태형 74대' 판결 확정…"고문 행위"관련 기사네타냐후, '하마스 공격 경고 묵살' 보도에 사면초가…총선 앞 야권 맹공가자지구 잔해 6100만톤…치우는 데 최대 10년 걸린다"이집트 정보수장도 '하마스 기습' 3차례 경고…네타냐후는 묵살"네타냐후, UAE 대통령과 회담…'10·7 사전 경고' 보도 후 첫 접촉전쟁 못 막고 강대국은 유엔 밖으로…유엔총회가 드러낸 '다자주의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