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이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단(플로틸라) 활동가들을 향해 손가락질하는 영상이 20일 공개됐다. 활동가들은 양손이 뒤로 묶인 채 바닥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완전히 땅에 대고 있는 굴욕적인 자세로 구금됐다. 2026.5.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윤다정 기자 이란 "호르무즈 관련 합의, 연안국과 해야…美 관여 사안 아냐"中 탄광 가스 폭발 사고 사망자 90명…123명 병원 이송(종합3보)관련 기사가자 구호선단 활동가들 "이스라엘군, 구금 중 학대…성폭력 저질러"'네타냐후와 불화설' 트럼프 "이스라엘 총리 할까? 내 지지율 99%"美국무부 감찰실 '美지원·이스라엘 주도' 가자인도주의재단 조사'머리 박은' 가자 구호활동가…이스라엘 학대·조롱에 세계 격분이스라엘군, 가자 구호 선단 발포…"선박 48척 나포, 400명 억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