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류 인원 중 아일랜드 대통령 자매도 포함이스라엘 "실탄 발사 안됐고 사상자 없어" 반박이스라엘 해군 함정이 18일(현지시간) 구호품 전달을 시도하며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로 향하던 '글로벌 수무드 함대'(GSF)의 구호 선단을 키프로스 서쪽 해상에서 저지하고 있다. (GSF 제공) 2026.05.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윤다정 기자 "미군, 인도양에서 이란 연계 유조선 나포…3월 제재 대상 지정"나토 사령관 "독일 주둔 미군 감축, 유럽 방위에 지장 없어"관련 기사이스라엘, 가자 구호 선단 또 저지…네타냐후 "악의적 계략 막아"(종합)유엔 "이스라엘, 가자 지구 '인종 청소' 방지 조치 취하라" 촉구가자 구호 선단 "이스라엘군에 저지당해…키프로스 서쪽 계류 중"이스라엘 극우 장관 '3대 종교 성지' 기습 진입해 국기 흔들어네타냐후 "이란, 그 어느 때보다 약해져…급진 이슬람과 단호히 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