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비판한 구금 사건…美·유럽도 "인간 존엄성 짓밟은 행위" 성토각국 이스라엘 대사 초치…극우장관 만행에 네타냐후 연정 내분 격화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오른쪽 사진 가운데)이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단(플로틸라) 활동가들을 향해 손가락질하는 영상이 20일 공개됐다. 활동가들은 양손이 뒤로 묶인 채 바닥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완전히 땅에 대고 있는 굴욕적인 자세로 구금됐다. 2026.5.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벤그비르이스라엘극우장관네타냐후가자지구팔레스타인중동전쟁관련 기사이스라엘 극우 장관, 총선 앞두고 "팔레스타인인 해외 이주시켜야"네타냐후, 10월 총선 앞 극우에 "뭉쳐라"…표 분산 차단 안간힘이스라엘 장관 "매일 가자 30~40명 죽여야"…EU "국제법 준수하라"트럼프 "이스라엘, 하마스 무장해제 합의에 매우 만족"하마스 "무장해제는 이스라엘 가자지구 철군 선행돼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