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평의회 34개국·호주·코스타리카 참여…EU도 지지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15일(현지시간) 한 소녀가 러시아의 침공에 일부 파괴된 주거용 건물 인근에 마련된 임시 추모 공간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5.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이란 "호르무즈 계속 폐쇄"…美봉쇄에 다른 에너지 항로도 위협"트럼프, 백악관 상황실서 이란 대규모 추가 공습 논의"관련 기사우크라, EU 자금으로 中드론 부품 산다…공급 부족에 예외 승인[뉴스1 PICK]미리 만나는 드론 세상,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러 무차별 공습에…6월 우크라 민간인 사망자, 4년만에 최다美상원, 대러 제재법 개정안 공개…러 에너지 수입국 관세 완화러 소유즈, 미·러 우주비행사 태우고 ISS 도착…8개월 임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