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평의회 34개국·호주·코스타리카 참여…EU도 지지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15일(현지시간) 한 소녀가 러시아의 침공에 일부 파괴된 주거용 건물 인근에 마련된 임시 추모 공간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5.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중국군 지원 기업' 美블랙리스트에 알리바바·바이두·BYD 추가이란전 장기화에 트럼프 지지율 35%…'집권 최저' 수준 횡보관련 기사美 전문가 "시진핑 방북, 북러 밀착 속 대북 영향력 재확인 의도""북한, 세계가 놀랄 정도의 '경제 성장'…우크라 전쟁 특수"러 "크림서 여객열차 우크라 드론에 피격…열차 공격은 범죄행위"(종합)푸틴 위협에도 아르메니아 집권당 총선 승리…친서방정책 탄력(종합)핀란드 정상 "러, 나토 공격 주장 동의하지 않아…유럽, 푸틴과 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