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평의회 34개국·호주·코스타리카 참여…EU도 지지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15일(현지시간) 한 소녀가 러시아의 침공에 일부 파괴된 주거용 건물 인근에 마련된 임시 추모 공간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5.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이란 국영TV "유럽도 호르무즈 통항 협상"…통행료 체계 곧 발표(종합)호르무즈 위기에 日 원유 조달 '비상'…중동산 절반, 중간 해역서 환적관련 기사러 "우크라 하르키우주 2개 마을 장악"…전황 확인은 안 돼푸틴, 19~20일 중국 방문…시진핑과 정상회담트럼프 "시진핑과 北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2보)러, 키이우 주거시설 공격해 24명 사망…젤렌스키 보복 예고트럼프 "시진핑과 북한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