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 "양국 관계·주요 국제 현안 논의"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5.9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이스라엘, 휴전 연장 하루 만에 레바논 남부 공습이라크 "4월 한달 호르무즈 해협 통해 원유 1000만 배럴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