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이란 우라늄 반출·보관할 준비됐지만 미국 반대로 불발"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27일(현지시간) 자국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보리스 옐친 대통령 도서관에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6.4.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크렘린궁 "푸틴 방중 매우 조만간 있을 것…양자·국제 현안 논의"러 외무 "푸틴-트럼프, 항상 우호적이고 상호존중하는 관계"관련 기사美에너지장관 "중국, 미국산 원유 구매 크게 늘릴 것"트럼프 "시진핑과 북한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메르츠 "트럼프와 전화 통화…이란, 호르무즈 개방하고 핵무기 보유 안돼"트럼프 "시진핑, 이란에 군사장비 안 준다 약속"트럼프 "시진핑, 美의 대만 방어 여부 직접 물어…답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