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알래스카 미·러 정상회담 협력 원칙 되살려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8월 15일(현지시간)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엘멘도르프-리처드슨 합동 기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협상을 위한 정상회담 공동 기자회견에서 서로 마주보고 있다. 2025.8.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北, 우크라와 싸우는 러시아 군사지원으로 3년간 2조원 수입"러 "日과 어떤 교류도 추진 안해"…日경제사절단 방문설 일축관련 기사"北, 우크라와 싸우는 러시아 군사지원으로 3년간 2조원 수입"러·우크라, 포로 205명씩 교환…대규모 공습은 지속리투아니아 "우크라 드론 침범시 격추"…러 위협에 '몸사리기'핀란드 수도권 드론 경보…헬싱키 공항 3시간 운영 중단'빅 2' 만났지만 韓 외교안보 영향은 제한적…정부, 중동 정세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