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알래스카 미·러 정상회담 협력 원칙 되살려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8월 15일(현지시간)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엘멘도르프-리처드슨 합동 기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협상을 위한 정상회담 공동 기자회견에서 서로 마주보고 있다. 2025.8.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LNG 제한' 유럽 합의 무색…"1~5월 수입 작년보다 18% 증가""해외서 자국군 비방하는 러시아인 재산 압류"…푸틴 법안 서명관련 기사"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5년새 30배 증가한 한-키르기스 무역…산업부 "공급망·통상 협력 강화 추진""해외서 자국군 비방하는 러시아인 재산 압류"…푸틴 법안 서명美전쟁연구소 "러 우크라전 계약병 모집 급감…1년 새 20% 감소"우크라·유럽 방산업체, 미사일·對드론체계 개발 협력 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