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0일 방문설" 나와…트럼프 방중 닷새만 시주석 만날 수도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지난해 9월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톈안먼(천안문) 광장에서 열린 '전승절'(항일전쟁 및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유철종 전문위원 러 외무 "푸틴-트럼프, 항상 우호적이고 상호존중하는 관계""北, 우크라와 싸우는 러시아 군사지원으로 3년간 2조원 수입"관련 기사미중 '호르무즈 개방 협력' 공감대에도…韓 경제 영향은 '안갯속'30도 中길거리서 가죽 입고 짜장면 흡입 젠슨 황…콩물 먹방도이란 "트럼프, 패전 꼬리표 달고 시진핑 만나…中입장 변화 無"'빅딜' 없이 끝난 트럼프 방중…미·중 시선은 벌써 9월 워싱턴으로中, 美원유·반도체·호르무즈 등 정상간 합의 여부에 답변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