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협회 "현행 65세에서 대폭 높여야 한다" 제안16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쾰른에서 열린 건강·피트니스·웰빙 박람회인 FIBO의 독일 연방군 부스에서 독일 연방군 병사들이 근접 전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6.04.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독일예비군연장이정환 기자 관련 기사獨, '18세 남성 신체검사' 법안 합의…"의무복무는 일단 보류"폴란드, 민간인 40만명 대상 군사훈련 계획…러 위협 고조 대비獨 '징병제 부활 로드맵' 연정 분열로 좌초 위기…국방장관 제동獨정부 '신검 후 자발적 복무' 승인…"징병제 부활 기반 마련"독일, 병력 부족에 '신검 의무화' 추진…징병제 부활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