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24시간 동안 자폭드론 1000대 발사…민간인 수십명 사상후방 도시까지 겨냥…젤렌스키 "러, 전쟁 끝낼 생각 없어"24일(현지시간) 세계문화유산인 우크라이나 르비우시가 공습으로 불타는 장면. 르비우 시장의 공식 텔레그램 채널에 게재된 사진이다. 러시아의 미사일과 드론 집중 공격으로 이날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5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당했다고 당국은 밝혔다. 이번 공격은 수주 만에 최대 규모였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오만 해역서 인도 국적 소형 화물선 피격·침몰…승조원 전원 구조핀란드 수도권 드론 경보…헬싱키 공항 3시간 운영 중단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과 북한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메르츠 "트럼프와 전화 통화…이란, 호르무즈 개방하고 핵무기 보유 안돼"러 외무 "푸틴-트럼프, 항상 우호적이고 상호존중하는 관계"'빅 2' 만났지만 韓 외교안보 영향은 제한적…정부, 중동 정세에 집중中외교부 "호르무즈 조속 개방해야…포괄적·지속적 휴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