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24시간 동안 자폭드론 1000대 발사…민간인 수십명 사상후방 도시까지 겨냥…젤렌스키 "러, 전쟁 끝낼 생각 없어"24일(현지시간) 세계문화유산인 우크라이나 르비우시가 공습으로 불타는 장면. 르비우 시장의 공식 텔레그램 채널에 게재된 사진이다. 러시아의 미사일과 드론 집중 공격으로 이날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5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당했다고 당국은 밝혔다. 이번 공격은 수주 만에 최대 규모였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출구 찾기 나섰지만…"합의도, 철수도, 확전도 어렵다""이란 모즈타바, 美특사에 '종전 협상 개시 동의' 비밀리 통보"관련 기사獨대통령 "이란 전쟁은 국제법 위반이자 '재앙적 실수'"중동전쟁에 '계엄사태급' 소비심리 추락…집값 13개월만에 하락 우세EU, 러시아 원유 수입 영구 금지 법안 연기…중동發 공급 불안 고려美루비오, 오는 27일 G7 외교장관 회의 참석…"우크라·이란 전쟁 논의"LG화학 공장도 멈춘다…중동發 원자재 비상 전방위 확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