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중동 혼란 틈타 봄철 우크라 대공세…전후 최대 대낮 공격

러시아, 24시간 동안 자폭드론 1000대 발사…민간인 수십명 사상
후방 도시까지 겨냥…젤렌스키 "러, 전쟁 끝낼 생각 없어"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세계문화유산인 우크라이나 르비우시가 공습으로 불타는 장면. 르비우 시장의 공식 텔레그램 채널에 게재된 사진이다. 러시아의 미사일과 드론 집중 공격으로 이날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5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당했다고 당국은 밝혔다. 이번 공격은 수주 만에 최대 규모였다. ⓒ AFP=뉴스1
24일(현지시간) 세계문화유산인 우크라이나 르비우시가 공습으로 불타는 장면. 르비우 시장의 공식 텔레그램 채널에 게재된 사진이다. 러시아의 미사일과 드론 집중 공격으로 이날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5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당했다고 당국은 밝혔다. 이번 공격은 수주 만에 최대 규모였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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