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위 역할 모호함 해소될 때까지 참여하지 않을 것"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동부의 농장을 방문해 농민 대표와 면담 후 기자들과 만나 이야기하고 있다. 2026.2.3.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평화위원회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전 수렁에 '희생양' 물색…국방장관·합참의장 평판조회머스크 "민주당 이기면 美 민주주의 끝"…트럼프 장남·레빗 "옳소"관련 기사학생시위 진화 애쓰는 프랑스…"대입 제도 손보고 정원 확대""거지같은 나라"…노벨상 못탄 트럼프, 노르웨이 원색 비난"지도부 없이도 잘 조직화"…佛시위 과격화 배경에 '블랙 블록'獨·EU, 프랑스 고물가 시위 일침…"평화 시위 보장·폭력은 불가"'지성과 직관'에 주목한 佛 철학자 앙리 베르그손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