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대선 중도좌파 1위…극우 후보와 내달 8일 결선투표

40년만에 결선투표 성사…극우 벤투라, 예상 깨고 2위
유럽 우경화 물결에 반이민·포퓰리즘 내세운 극우 선전

본문 이미지 - 포르투갈 사회당의 안토니우 조제 세구루 대통령 후보가 18일 대선 1차 투표에서 승리를 거둔 뒤 연설하고 있다. 2026.1.1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포르투갈 사회당의 안토니우 조제 세구루 대통령 후보가 18일 대선 1차 투표에서 승리를 거둔 뒤 연설하고 있다. 2026.1.1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포르투갈의 극우성향 정당 셰가의 안드레 벤투라 대통령 후보가 18일 대선 1차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한 뒤 국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2026.1.1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포르투갈의 극우성향 정당 셰가의 안드레 벤투라 대통령 후보가 18일 대선 1차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한 뒤 국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2026.1.1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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