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만에 결선투표 성사…극우 벤투라, 예상 깨고 2위유럽 우경화 물결에 반이민·포퓰리즘 내세운 극우 선전포르투갈 사회당의 안토니우 조제 세구루 대통령 후보가 18일 대선 1차 투표에서 승리를 거둔 뒤 연설하고 있다. 2026.1.1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포르투갈의 극우성향 정당 셰가의 안드레 벤투라 대통령 후보가 18일 대선 1차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한 뒤 국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2026.1.1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포르투갈유럽포르투갈대선관련 기사"다음은 콜롬비아·그린란드"…마두로 친 트럼프의 '침략 본색'김영록 지사 "재생에너지가 미래…태양광·풍력 확대"'4선 도전' 정몽규 "2031 아시안컵, 충분히 개최할 수 있다"[일문일답]국내외 사퇴 압박에도 "철권통치" 액셀 밟는 베네수 마두로 정권베네수엘라 '부정선거 규탄' 대규모 시위…야권 지도자도 깜짝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