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유라시아 헌장' 구상…서방 중심 국제질서 정면 도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러시아 연방 외무성과 벨라루스 공화국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 동지가 러시아 연방과 벨라루스 공화국을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벨라루스러시아북한이란미얀마이정환 기자 북한 생각나네…美 G20 정상회의에 '7미터' 트럼프 동상 뜬다나토 '북극의 파수꾼' 군사계획 수립 착수…그린란드 안보 강화관련 기사남북 레슬링 선수 국제대회 동시 출전 가능성…맞대결 가능성도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北, '우주 개발' 정당성 부각…내년 정찰위성사업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