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유라시아 헌장' 구상…서방 중심 국제질서 정면 도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러시아 연방 외무성과 벨라루스 공화국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 동지가 러시아 연방과 벨라루스 공화국을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벨라루스러시아북한이란미얀마이정환 기자 '1만6000년' 뼈에서 개 유전자 찾았다…빙하기 말부터 인간과 지내물러섬 없는 이스라엘, 예비군 소집한도 '40만명' 대폭 상향관련 기사김정은, '재선 축하' 푸틴에 답전…"굳건한 관계·신뢰 의심 없어"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25일 방북…김정은, 올해 첫 '정상외교'북한, 벨라루스 미사일 발사대 공장에 부품 수출 정황'초록·흰색·빨강' 이탈리아색 가득했던 개회식…올림픽 화려한 막 올려(종합)남북 레슬링 선수 국제대회 동시 출전 가능성…맞대결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