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에는 이름 호명하며 연하장 전문 공개…북중 또 이상기류(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푸틴김정은시진핑북중관계북러관계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관련 기사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중러 정상, 北에 '정치적 후원' 강화 메시지…두만강 협력에 주목해야""김일성 광장에 외국 정상 맞이 준비"…'시진핑 방북' 아직 살아 있나시진핑 방북설에 북중 모두 '조용'…깜짝 방북 가능성은?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