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에는 이름 호명하며 연하장 전문 공개…북중 또 이상기류(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푸틴김정은시진핑북중관계북러관계임여익 기자 DMZ 활용 두고 정부-유엔사 간 접점 아직…부처 간 조율도 과제통일부, 민화협 등 민간 통일운동 단체 9곳 선정…5억원 지원관련 기사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北, 시진핑 묵었던 귀빈 숙소 대규모 확장…'다자외교' 유치 움직임?5월에 '남북미' 아닌 '북중러 밀착' 2탄 연출?…中이 쥔 꽃놀이패시진핑, '김정은 재추대' 축전…"중조관계 발전 고도로 중시"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