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에는 이름 호명하며 연하장 전문 공개…북중 또 이상기류(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푸틴김정은시진핑북중관계북러관계임여익 기자 '北침입 무인기' 날린 사람·만든 사람 모두 尹대통령실 출신"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관련 기사'청년애국자' 강조한 김정은…중러 정상 신년 연설도 보도[데일리 북한]아직 미지근한 北中…노동신문, 시진핑 새해 축전 '단신' 처리北, 국방·건설 성과 자찬, 외교 성과는 '침묵'…꽁꽁 숨긴 대외 기조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두 달 만에 만나는 한중 정상…'관계 개선' 흐름 좋지만 난제도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