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최정예 선수단 러시아 대회에 파견…세계·아시아 챔피언급 대거 포함러 협회 "추첨 결과 따라 남북 선수 맞붙을 수도" 언급북한 레슬링 대표팀이 지난 26일 '이반 야리긴컵'이 열리는 크라스노야르스크에 도착하는 모습.(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 체육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레슬링김예슬 기자 '평화 행보 땐 도발 없다' 공식 깬 北…AG 참가하고 동해엔 미사일 폭격대화 손짓엔 '핵보유국' 못박고 또 미사일…北이 쌓는 협상 전 몸값관련 기사북한, 개회식 8번째 입장…휴대전화 꺼내 자국 선수 촬영도[AG]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구축함 순항미사일 발사 참관…총련엔 3억엔 전달[데일리 북한]'여자축구 강국' 北, 러시아와 친선경기…스포츠 분야 협력 지속북러, 청소년 '하키 친선경기' 진행…동계 스포츠 분야서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