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최정예 선수단 러시아 대회에 파견…세계·아시아 챔피언급 대거 포함러 협회 "추첨 결과 따라 남북 선수 맞붙을 수도" 언급북한 레슬링 대표팀이 지난 26일 '이반 야리긴컵'이 열리는 크라스노야르스크에 도착하는 모습.(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 체육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레슬링김예슬 기자 이란대사 공식 부임…"일꾼은 인민의 참된 복무자" 선전[데일리 북한]정동영 "9·19군사합의 중 '비행금지구역' 복원, NSC에서 협의됐다"관련 기사'여자축구 강국' 北, 러시아와 친선경기…스포츠 분야 협력 지속북러, 청소년 '하키 친선경기' 진행…동계 스포츠 분야서 협력北, 당창건 80주년 앞두고 애국심 독려…반제 계급의식 강조[데일리북한]북한, 레슬링 세계선수권서 2번째 금메달…오경령, 여자 55㎏급 정상'당 결정 관철' 선전물 전국 게시…농업부문 '사상 결속' 주문[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