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국방 "그린란드에 나토 주둔 확대 노력해 와" 환영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26일(현지시간) 브뤼셀 유럽의회에서 열린 안보·방위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6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나토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트럼프 '돈로주의' 폭주에 유럽 극우 세력조차 "선 넘었다"트럼프에 질린 정상들, 시진핑 만나러 줄 서…"中이 차라리 낫다"덴마크 총리, 그린란드 간다…"북극 방어는 나토 전체의 문제"우크라 戰이 만든 '의지의 연합', 美 없는 서구 동맹 발판되나덴마크 총리 "영토주권 존중한다면 美와 북극안보 대화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