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국방 "그린란드에 나토 주둔 확대 노력해 와" 환영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26일(현지시간) 브뤼셀 유럽의회에서 열린 안보·방위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6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나토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이정환 기자 北·러·이란 등 반서방 5개국 "유라시아 다극화" 공동선언 추진키이우 찾은 나토 수장 "러시아, 평화에 진정성 안보여"관련 기사트럼프 '돈로주의' 폭주에 유럽 극우 세력조차 "선 넘었다"트럼프에 질린 정상들, 시진핑 만나러 줄 서…"中이 차라리 낫다"덴마크 총리, 그린란드 간다…"북극 방어는 나토 전체의 문제"우크라 戰이 만든 '의지의 연합', 美 없는 서구 동맹 발판되나덴마크 총리 "영토주권 존중한다면 美와 북극안보 대화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