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강경 이민 단속에 우려 마르크 피에트 "잘못하면 곧장 본국 송환될 것" 경고제프 블라터 전 피파(FIFA) 회장. 2025.03.25.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트럼프피파FIFA윤다정 기자 트럼프 "이란은 정신 나간 쓰레기들…군사·경제적 완전히 파괴중"트럼프 시대 불확실성 속 캐나다, 북극 방위에 350억 달러 투자관련 기사WADA 회비 53억원 납부 거부 트럼프, 자국 올림픽·월드컵 참석 금지?트럼프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하나 그들 안전 고려하면 부적절"이란 "북중미 월드컵 참가 불가…우리 선수들 안전 보장 못해"인판티노 FIFA 회장 "트럼프 대통령,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피파 회장 "트럼프, 이란의 북중미 월드컵 참가 '환영한다'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