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발발로 참가 여부 불투명…이란 축협 회장 "월드컵에 희망 없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궁전에서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한테 서명한 축구 공을 받고 있다. 2025.05.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인판티노피파FIFA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주택 20% 빈집"…신임 파리시장, 美맘다니표 세컨드홈 과세 추진팔레스타인 지방선거 집권당 압승…가자서도 20년만의 선거관련 기사'이란 대신 월드컵 나가라고?'…이탈리아 체육장관 "부적절"전쟁에도…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북중미 월드컵 준비 완료"트럼프 측근 잠폴리 "북중미 월드컵에 이란 대신 이탈리아 출전 제안"월드컵 특수는 무슨…美호텔가, 전쟁·고물가에 숙박료 대폭 인하'홍명보호'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카르텔 불안 속 치안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