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발발로 참가 여부 불투명…이란 축협 회장 "월드컵에 희망 없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궁전에서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한테 서명한 축구 공을 받고 있다. 2025.05.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인판티노피파FIFA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브리온과 손잡은 허미미 "AG 금메달, 할머니 묘비에 가져가고 싶다"'한국 최초' MMA 국가대표, 금빛 사냥 출격…결전지 나고야행[AG]관련 기사어쩌다 인판티노와 정몽규의 '동시 추락'…오만했던 FIFA와 축구협회트럼프, 인판티노 피파 회장 옹호…"교체하면 끔찍한 실수"유럽·아시아·북중미, 인판티노 공개 비판…"축구는 개인 소유물 아냐"'내연녀 의혹'까지 터진 인판티노 FIFA 회장, 4선 도전 빨간불콜롬비아 새 대통령 취임…"마약 테러리스트 소탕"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