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발발로 참가 여부 불투명…이란 축협 회장 "월드컵에 희망 없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궁전에서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한테 서명한 축구 공을 받고 있다. 2025.05.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인판티노피파FIFA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다카이치 "이르면 16일부터 일본 단독으로 비축유 방출"이란 경찰청장 "시위대는 적으로 간주"…내부 단속 강화관련 기사인판티노 FIFA 회장 "트럼프 대통령,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100일 남았는데' 혼돈의 북중미 월드컵…미국 '전쟁'·멕시코 '테러'IOC, FIFA 인판티노 정치중립 논란 '조치 없이 종결'[올림픽]FIFA 회장, 美 가자지구 개입 지원 의혹…정치적 중립 의무 논란프랑스, 그린란드 갈등에도 월드컵은 간다…"스포츠와 정치 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