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3개 지역 군사 기지에 투입…고속도로도 건설19일(현지시간) 캐나다군의 북극 방어 훈련 '나눅-누날리부트 작전'에 참가한 캐나다군 장병들이 캐나다 누나부트준주 캠브리지 베이에서 M777 곡사포 운용 전 모여서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 2026.02.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북극카니트럼프윤다정 기자 駐독일 이스라엘대사, 메르츠 비난한 자국 극우장관 공개 비판트럼프 "이틀내 놀라운 일"…16일 회담 재개 강력 시사(종합)관련 기사"잠수함 사면 뭐 끼워줄래"…캐나다, 韓·獨에 '협상의 기술' 발휘[오늘 트럼프는]'그린란드 합의 틀' 마련…무력 배제하고 관세 철회캐나다 총리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강력 반대…덴마크 지지"中과 관계 개선한 캐나다 그린란드 파병 추진, 美에 잇달아 반기'트럼프 관세폭탄' 유럽 8개국 이어 캐나다도 그린란드 파병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