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3개 지역 군사 기지에 투입…고속도로도 건설19일(현지시간) 캐나다군의 북극 방어 훈련 '나눅-누날리부트 작전'에 참가한 캐나다군 장병들이 캐나다 누나부트준주 캠브리지 베이에서 M777 곡사포 운용 전 모여서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 2026.02.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북극카니트럼프윤다정 기자 소셜미디어로 '촉법' 살인청부 찾는 갱단…스웨덴, 플랫폼 제재 추진'미군 뺀다'는 트럼프…獨, 내년 국방비 28% 증액 '자주 국방'관련 기사"잠수함 사면 뭐 끼워줄래"…캐나다, 韓·獨에 '협상의 기술' 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