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화해 메시지에도 강경한 태도이란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참가는 불가능하다는 뜻을 밝혔다. 2025.08.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월드컵트럼프관련 기사트럼프, 이란의 월드컵 참가에 "나는 괜찮다"백악관 "세 번째 트럼프 암살 기도…'좌파 증오 집단'이 부추겨"(종합)'이란 대신 월드컵 나가라고?'…이탈리아 체육장관 "부적절"전쟁에도…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북중미 월드컵 준비 완료"트럼프 측근 잠폴리 "북중미 월드컵에 이란 대신 이탈리아 출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