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선택적 군 복무제' 시행…보수 인상 등에도 미온적 반응모병 행사장에 시위대 난입도…"내집마련 꿈도 못꾸는데 민주주의 지키라 희생 강요"지난 10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루클라에서 열린 나토 군사 훈련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독일군 병사가 휴대용 방공 시스템 스팅어 미사일을 들고 있다. 2022.05.10/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독일모병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관련 기사獨, '18세 남성 신체검사' 법안 합의…"의무복무는 일단 보류"獨정부 '신검 후 자발적 복무' 승인…"징병제 부활 기반 마련"우크라 종전 협상 길어지면 북한은 웃는다…北美의 '韓 패싱'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