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법원, 피고들 "풍자" 주장 받아들이지 않아'징역 6개월' 피고인 항소 예고…"표현의 자유 사라져"영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아내 브리지트 여사가 8일(현지시간) 윈저성에서 팔짱을 끼고 이동하고 있다. 2025.07.0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마크롱루머윤다정 기자 동일본 대지진 15년…12개 도도부현 사망·실종 2만 2230명이란 외무 "협상하다 공격한 美, 이제 다시는 대화할 일 없어"관련 기사"프랑스 영부인은 남성" 허위 음모론자들 10명, 재판 시작"루머 때문에 골치인데"…마크롱 부인, 세무포털에 성별 '남성'으로"마크롱 부인은 성전환자" 헛소문 퍼뜨린 2명, 2심서 무죄 선고아내에 뺨 맞던 마크롱, 이번엔 내민 손 무시 당해…또 부부 싸움설"아내한테 맞고 마약하고 싸우고"·…佛마크롱, 한달새 3번째 루머에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