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부인은 남자" 괴담 유포자 징역형 철퇴…10명 모두 유죄

프랑스 법원, 피고들 "풍자" 주장 받아들이지 않아
'징역 6개월' 피고인 항소 예고…"표현의 자유 사라져"

영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아내 브리지트 여사가 8일(현지시간) 윈저성에서 팔짱을 끼고 이동하고 있다. 2025.07.0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영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아내 브리지트 여사가 8일(현지시간) 윈저성에서 팔짱을 끼고 이동하고 있다. 2025.07.0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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