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법원, 피고들 "풍자" 주장 받아들이지 않아'징역 6개월' 피고인 항소 예고…"표현의 자유 사라져"영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아내 브리지트 여사가 8일(현지시간) 윈저성에서 팔짱을 끼고 이동하고 있다. 2025.07.0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마크롱루머윤다정 기자 이민 빗장 거는 호주…워홀 비자 연장은 추첨, 유학생 가족 동반 금지루비오·왕이, 미중 정상회담 앞 통화…"고위급 교류 잘 준비해야"관련 기사브리지트가 마크롱 뺨 때린 이유…여배우에 "아름답다" 넋나간 문자프랑스 영부인 "10년 동안 세상의 어둠·어리석음·악의 목격""프랑스 영부인은 남성" 허위 음모론자들 10명, 재판 시작"루머 때문에 골치인데"…마크롱 부인, 세무포털에 성별 '남성'으로"마크롱 부인은 성전환자" 헛소문 퍼뜨린 2명, 2심서 무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