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도착 후 비행기 계단서 손 내밀었지만 거부 5월 베트남서 아내에게 얼굴 맞는 장면…"장난이다" 해명영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아내 브리지트 여사가 8일(현지시간) 윈저성에서 팔짱을 끼고 이동하고 있다. 2025.07.0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영국 국빈 방문을 시작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런던의 노솔트 공군기지에 도착한 뒤 비행기 계단을 내려오는 아내 브리지트 여사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2025.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5일 베트남 하노이의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내리기 전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이 에마뉘엘 마크롱의 얼굴을 밀치고 있다.2025. 05. 26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허정현 기자관련 키워드마크롱프랑스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군 지휘관, 공습으로 사망"(상보)이란 스파이 자매의 美실리콘밸리 농락…구글 등서 기밀 탈취관련 기사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조현, 오만·쿠웨이트·프랑스와 소통…에너지 수급·국민 안전 당부(종합2보)트럼프 '나토는 종이호랑이' 조롱…"유가 불만만 많고 전쟁엔 불참"레바논 대통령, 佛외무와 회담…"이스라엘·헤즈볼라 전투 중단해야"